TOP

뉴스

뉴스
지란지교소프트, 법정근로 주52시간 관리솔루션 오피스키퍼 ‘PC OFF’ 내달 출시 2018.11.06

 



 

 

지란지교소프트(대표 김형곤)는 올 7월부터 단계별 시행중인 주52시간 근로시간단축제도에 발맞춰 중소기업을 위한 직원 근로시간 관리도구 오피스키퍼 ‘PC OFF관리’ 상품을 오는 12월 3일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개정근로기준법은 OECD 최장 수준인 근로시간을 단축하고, 무제한 연장근로가 가능한 특례업종을 대폭 축소함으로써 장시간 노동 환경을 개선한다는 목적으로 7월2일부터 시행됐으나 우선 300인 이상 사업장부터 첫 적용됐다. 

지란지교소프트 사업총괄 조원희 이사는 “50~300인 미만은 준비기간을 거쳐 2020년 1월부터, 5~50인 미만은 2021년 7월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인데 문제는 300인 미만의 중소기업들은 근로시간 관리를 위한 IT, 인력 등의 준비 자원이 부족하다는 것”이라며 “이에 자사는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PC OFF 관리’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들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컴플라이언스도 만족시키면서 업무 생산성도 올리고 근로시간 조기단축에 따른 정부지원혜택까지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PC OFF’ 기능을 품고 있는 오피스키퍼는 ▲정보유출방지 ▲출력물보안 ▲민감정보관리 ▲문서백업 ▲비업무용웹/소프트웨어 차단 ▲PC취약점 점검 ▲IT자산관리 기능을 갖춘 엔드포인트 정보유출방지 솔루션으로 이번 근로시간 관리 기능 ‘PC OFF’까지 추가함으로써 중소기업에 필요한 다양한 보안 및 편의 기능들을 하나의 에이전트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오피스키퍼와 함께 이용시엔 사내 보안 강화와 더불어 업무용 메신저인 ‘오피스메신저’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물론 오피스키퍼와 별도로 PC OFF 단독 기능으로만 구입 사용도 가능하다. 

‘PC OFF’ 기능은 하루 8시간씩 5일, 여기에 연장근로 12시간을 더한 52시간을 직원 개개인별로 설정하고 설정된 시각을 전후로 사전 알림과 근로시간을 초과한 경우 PC 화면을 차단하거나 강제 종료도 가능하다. 허용된 시간만큼 필요에 따라 연장신청도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전문가가 아니라도 쉽게 사용 가능한 웹 관리환경을 제공하고 클라우드, 미니서버, 구축형 등 원하는 서비스 형태로 도입 가능하다. 

조원희 이사는 “사업주들이 주52시간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직원들의 소중한 건강과 행복을 보장하게 되고 결국 회사의 이익으로 돌아올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 원문 보기 : http://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452 】